공포의 웹사이트.

http://www.funshop.co.kr/vs/home.aspx

패망의 지름길, 펀샵.

해괴하면서도 무진장 땡기는 물건을 갓다 놓아서

사람 지갑을 탈탈 털어가는 무시무시한 집단.

http://www.volkskoreashop.com/

구관의 성지. 볼크스코리아.

1체당 40만원이 넘는 구관들. 근데 땡긴다!!

어떤의미로는 펀샵보다 무서운 곳.

또다른 특징으로는... 볼크스 정규 제품 외 라인업이 없기 때문에

오프매장 방문시 더 강한 지름신의 유혹이.

http://www.earlyadopter.co.kr/

얼리아답터.

펀샵과 동급 레벨의 지름신 서식처

그나마 나은건 펀샵보다 전반적으로 싼 물건을 갓다 놓는다는거.

http://www.bluemonkey.co.kr/shop/main/main.htm
http://www.psb-mall.com/shop/pra_index.php
http://www.gundamshop.co.kr/
http://www.gundamart.co.kr/

블루몽키, 박서방, 건담샵, 건담마트

피규어, 건프라는 저곳에서.

역시나 항상 [그분] 이 강림해 계신다.

by 아가리아랩트 | 2007/04/05 16:38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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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슈  at 2007/04/05 23:29
(아마도) 보크스입니다...(..)

펀샵은 아예 구경도 안하는 나.. ^^* ...
얼리아답터는 처음 봤다

...난 걍 텐바이텐이나...(..)
Commented by 까망괭이 at 2007/04/09 17:13
............여기 쥔장땜에 제대로 파산신 맞이하고 있는 1人.
;; 그런데 펀샵은 다른데서 잘 찾아보면 더 싸게 구할수 있더라. 거품이 조금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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