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의 해적 3.


에 ~_~

거미남3에 이어 캐리비안3도 감상했습니다.

2편을 못본지라 많이 난감하긴 햇습니다.

조니뎁 연기 여전하네요.

올란도 블룸 3편에 걸쳐 찌질하다가 막장 30분동안 멋쟁이 됩니다.

3에는 크라켄이 안나와서 안습. 자고로 영화에는 큼지막한게 나와줘야 되는데.

키이라 나이틀리. 고함 하난 끝내주게 치네요. 소리치는 여성이 인기있다는건가;

바르봇사. 베우는 몰...르지만. 이분 연기도 참 았쌀한게. 특히 그 목소리 톤이 베리굿.

고만고만한 스케일로 진행되는 영화라 쩜 ~_~ 한데. 역시나 재미있습니다.

자아. 다음엔 트랜스포머(6. 28)다!

by 아가리아랩트 | 2007/06/04 12:02 | 일상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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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레끼 at 2007/06/04 13:34
고함치는 미녀가 사랑받는다! <
트랜스포머 하악 ;ㅂ;
Commented by 샤이넨 at 2007/06/04 14:00
300
"고함치는 리더가 승리한다."
Commented by 슈  at 2007/06/07 10:47
크라켄...나오잖아
...시체뿐이지만..

그러고보니 우리 빌 나이히 횽아 얼굴도 (잠시) 나왔지..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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