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03일
모두가 즐기는 축제.

그래서 달리는 중입니다. 2분급장을 위해.
아무래도 안되겟다 싶어서 다시 방특을 타고, 주말 동안 달려서 모자란 황근을 채우고
휘장 33개 채워서 방패를 바꿧습니다.
[콜다라의 하늘빛 방패] 를 말이죠.
정말 먹고싶었습니다 ㅠㅠ
덕분에 간지나는 전사로 변신.
황근을 채운덕에 무기 업글했습니다. 대장 2차 도검 [용사의 사자심장 검]
얼쑤 ~_~ 얼라 써는맛 끝내주네요.
얼라는 썰고싶지만 낮에 인던 많이 갓고... 애인님의 40이 눈앞이라 퀘스트 돌았습니다.
가덤에서요 -ㅅ-;
여튼 잘 나가다가 왠 꼴통도적이 절 치고 애인님 썰리는걸 눈 시퍼렇게 뜨고 구경햇습니다.
-ㅅ-...이놈이 오늘 죽을라고 작정햇나.
애인님 썰고 머-얼리갓다가 돌아와서 뒤치기(비습-사악-??-급가-매복??...) 여튼 많이 들어오는데
...어쩝니까. 그래도 도적인데.
삽시간에 피 반 빠지고 튀는거 '아우 저 오라질것' 하면서 근처에 41얼라쪼랩을 써는데
무슨 정의감이라고 이 도적놈 돌아와서 때립니다.
...어...어쩌자고 너 -ㅅ-;;;
쪼랩얼라와 함께 상콤하게 바르고 시체 좀 지켜줄까 하다가 애인님 퀘 마저 하고 ~_~... 애인님 40 달성!
그리고 전 울분을 풀기 위해 다시 전장 ㄱㄱ싱 ~_~... 오늘 좀 더 달리면 급장은 살수 있을거 같아요 -ㅂ-!
메신저가 중단되서 이제 자주 포스팅할듯 합니다. 빼먹지않고 매일 포스팅 해보지요.
뭐... 대부분의 연애+와우 겟지만 말입니다.
/도망
# by | 2007/09/03 16:16 | 인생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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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떼기는 도적선빵 쳐도 ㅎㄷㄷ 한데.ㅠ.ㅠ
세츠나// 해치지는 않슴니당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