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04일
오늘의 와우.

호드의 메달, 삿습니다.
힘들었어요 -ㅅ-
17000점이면 전장징표 모아서 에픽방어구 하나 살 정도인데... ㄷㄷ
근데 성능시험을 못햇다는거!(오늘 삿으니까!)
다크문 카드를 끼고 살았는데... 엘윈숲에 와있다네요.
여튼 달려가서 구입. 현재 12909니까... 방특으로 갈아타면 13500정도 되겟네요.
가는길에 만난 얼라사제 하나.(만랩) 반가워서 인사햇더니 공포-고통-빨대.
얼라는 안되... 얼라는...
여튼 달려가서 카드 바꾸고 [다크문 카드 : 원한]
법항엘 내려오니 여전히 고키겡요.... 그롬골 주둔지에 왠 시체랑 뼈가 많답니까.
레샤는 오늘도 여전하네요. 먹고 튀는건 정말 아제로스 최고속도입니다. 1%에서 놓친게 왜캐 아까운지.
아까 갈때 만난 얼라사제. 여기서 다시 만나네요. 가뿐하게 발라줫습니다. 그니까 먼저 까면 이긴다니까 -_-
슬렁슬렁 가덤 정리하고~_~ 애인님과 황땅퀘 조금 하고 울다만 슝슝~ 전사할때 그리 먹고싶던 [학살의 돌검]
이제야 나오네요 -ㅅ-;;;; 여튼 애인님이 겟. + 41랩 달성.
슬슬 다시 방특타고 인던으로 기어들어가야 카라잔 준비를 해도 할텐데... 얼라도 썰고싶고...이거 원 ~_~;
휘장머리랑 용광로 장화 성루 허리 세개 노리고 다시 인던으로 들어가야겟네요 : >
# by | 2007/09/04 17:30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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