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로 오랜만의 등장. 음양의 도시 5권. (네타 無)


제가 NT노블 중 대디페이스, 풀매탈패닉과 함께 가장 좋아하는 소설. 음양의 도시가 4년만에 돌아왔습니다.

그니까 와타세 님. 페러사이트 문도 재밋긴 햇지만 음양 좀 써달라니까요 ㅠㅠ

어제 책 도착하자마자 한방에 다 읽어버렷습니다.

소감은 -ㅅ-...


우왕ㅋ 굳ㅋ

역시 와타세님. 이번 작품도 지금까지처럼 액션과(약간 약햇지만) 따끈한 감동을 남긴 멋진 작품을 써주셧습니다.

4권의 쿄라 이야기가 너무 우억하게 끝나서 쫌 그랫는데, 이번엔 굳 해피엔딩이네요.

단권에 다 집어넣느라 이야기가 약간 약한 감도 없잖아 있지만 필력은 여전하군요. 아니 더 좋아졋네요 :>

앞으로도 계속 집필하겟다는 멘트에 다시 우왕ㅋ굳ㅋ.

이번 권에 리카 덕분에 약~간 전진하게 된 야스타네X토키츠쿠 커플. 다음권에서는 좀 더 노력해줫으면 합니다.

설마하니 마지막권에 가서야 이어준다- 라거나 그런건 아니겠지요 :>

by 아가리아랩트 | 2007/10/12 12:20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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