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22일
궁녀, 보고왔습니다.
모처럼 영화를 봤습니다.
타이틀은 궁녀!

(사실, 저는 호러나 고어쪽에 좀 약합니다 -ㅅ-)
여친님이 보자! 라고 하기에 냉큼 ㄱㄱ싱 해버렷네요.
여친님 친구 3인방(킨, 에레, 휴엔)도 함께 봣습니다. 모처럼 한국영화엿네요.
감상은..
이건
뭔가요 -ㅅ-?
CSI로 시작 -> 고어물로 변신 -> 호러물로 변신 -> 판타지로 end.
이..이거 -ㅅ-;
영화의 색감, 음악, 베우들의 연기, 긴장감은 좋았습니다. 만
찝찝하네요. 뭔가 깔끔하지가 않아요.
감독님
싸우자는 겁니카 -ㅅ-!!
여튼. 호러로써는 나쁘지 않았어욤
그냥 깜짝깜짝 놀라며 보긴 괜찮지만
다 보고나서 찝찝해질건
각오해주세요 -ㅅ-/
타이틀은 궁녀!

(사실, 저는 호러나 고어쪽에 좀 약합니다 -ㅅ-)
여친님이 보자! 라고 하기에 냉큼 ㄱㄱ싱 해버렷네요.
여친님 친구 3인방(킨, 에레, 휴엔)도 함께 봣습니다. 모처럼 한국영화엿네요.
감상은..

뭔가요 -ㅅ-?
CSI로 시작 -> 고어물로 변신 -> 호러물로 변신 -> 판타지로 end.
이..이거 -ㅅ-;
영화의 색감, 음악, 베우들의 연기, 긴장감은 좋았습니다. 만
찝찝하네요. 뭔가 깔끔하지가 않아요.

싸우자는 겁니카 -ㅅ-!!
여튼. 호러로써는 나쁘지 않았어욤
그냥 깜짝깜짝 놀라며 보긴 괜찮지만
다 보고나서 찝찝해질건
각오해주세요 -ㅅ-/
# by | 2007/10/22 10:17 | 일상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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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볼만하겠지 싶어 봣던 내니다이어리도 지뢰였어..
....으헝헝 OTL
세츠나/ 다음 휴가때까지 걸려있음 ㄱㄱ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