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전체 글 목록

틀렷어.. 이제 꿈이고 희망이고 없어...



이 한적하고 썰렁한 블로그에 고정적으로 오시는 손님들 중

몇몇 분은 쥔장이 PC 인터페이스에 묘하게 돈을 쓰시는걸 알 겝니다.

한때 애플 확장1, 애플 IIgs, 체리1800, 리얼포스89 등을 거쳐

마제스터치와 체리4100에 안식을 찾은 지 어언 1년.

루리웹 돌다가 구형 XT에 물려진 5150타입 키보드를 보다가 문득 생각이 들어

간만에 예전 놀던 키보드매니아에 놀러갔습니다.





뭣 -_-?!

자료출처 - 레오폴드 http://www.leopold.co.kr/



그토록 바라던 리얼포스 세이버 ;ㅂ;



그것도 무려

일자엔터키의 86키!!!

그런데


예약종료






그래서 레오폴드 홈페이지로 가니까

5월 중 판매 예정..



아아 좋구나 리얼포스 *-_-*

이건 질러야지 *-_-* 하면서 가격을 보니


270,000원



과연 리얼포스다운 가격이지만 ㅠㅠ..

집에있는 키보드를 다 방출하고도 모자라네요 ㅠㅠ....

by 아가리아랩트 | 2008/04/25 19:17 | 일상 | 트랙백 | 덧글(3)

루미네스 오픈베타.



호오.

오픈을 하긴 했네요.

결국 문제로 지적된 다소 고사양의 클라이언트는 고대로라지만 ㅡ,.ㅡ;

http://game2.netmarble.net/lumines/intro.asp

by 아가리아랩트 | 2008/04/25 15:38 | 게임 | 트랙백

먹튀.


http://cafe.naver.com/bestani/928028

이게 바로 먹튀.

아 =ㅅ= 로그인이 필요하근여;;

전문을 아래에 실어 봅니다.

----------------------

두서불문, 거두절미하고

 

일본가서 코난 잘보고왔는데

뭔 말이 그리 많은지는 몰라도

내가 다녀왔다는데 뭔 잡소리가 그렇게 많으며

얼라가 티바리트는데는 다른소리 안하겠으나

어서 주워들은 소리로 와서 얼척없이 티바리트는것들은 알아서 자중하길

 

오늘 오후에 돌아와서 피곤한터라 잠깐 자고 일어나서

쪽지 확인해보니 매니저분께서

1주일 기한 주신다고 쪽지를 보내놓으셨던데

 

질문에 대한 답변은 일절 안하겠습니다

분명 해당 질문에 답변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듣도않고 같은질문만 계속 해대는 부류에는 질렸구요

해달라는대로 해줘도 안돼는데 뭐하러 합니까

필요의식 잃은지 오래입니다

 

비행기 취소?

이거가지고 티바리트신분

홈페이지가서 확인하셨나?

롤링업데이트 느린거 모르시나?

인터넷 한두번해보시는것도 아니고 ㅋㅋㅋ...

 

그짝이 전화로 들었습니까? 비행기 취소라고?

당사자 본인이 그렇게 전화로 들었다는데 뭔 말이 그렇게 많으신지?

게다가 해당시간대 이용자 적을경우엔 직접통보로 하고

공지 띄우지도 않습니다

좀 알고있으세요

 

그리 심심하신가봐요

문장 하나씩 가지고 걸고 넘어지시게

 

거짓말?

할짓이없기로서니 이딴건 안해요^^

 

어서 들은건 있으가 그거가지고 밀어붙이는가본데

올리라는대로 스케치했던것

찍어다 올렸더니

또 그걸로 티바리트네요?

 

뭐하자는건지~

해달라는대로 해줘도 이러고~

 

일본에 있을 땐 로밍폰 따로 받아서 썼더니

친구한테 맡겨뒀던 폰으로

뭔 번호로 열댓번 부재중인가 뜨던데

그리 할말 있으믄 문자라도 남겨두던가요

먼 할말이 그래 있다고 받도않는 전화기에 전화하는지 원...

 

아 목원대다니신다고 뻗대고 다니셨던분?

목원대에 과가 하나며 다니는사람이 댁 한마리입니까?

학과번 말도 안하믄서 무조건 찾아오라카네

하두 얼척없어가 실실 웃던게 이제야 생각나네요

그리 나이 있응께 자신있으셨나봐요?

게다가 내가 대전사는줄 아는갑네

정보만 보고 대놓고 믿어뿟나...

그게 언제적 회원정보더라.. 수정을 안해놨더니.. ^^

그냥 개념을 두고다니셨나봐요

어서 주워들으셨나보네

그냥 주워들은걸로 따라하니까 좋으신가봐요?

정말 그렇게 하는 인간들 보면 같잖아서 웃음이 다나와요^^ㅋ 귀여워서^^

어디 현피 만나서 보겠다는 인간이 학과번 말도 안하고 그냥 오라니까

이건 뭐 할말없네요

그냥 입다물고 있으세요 ㅋ

 

몇가지 두서불문하고 쓴 글 하나만 보고와서

자기의 같잖은 포토샵 실력이니 뭐니 들먹이면서 댓글 두어개 달고 가셨던분?

본문 읽으신건지 안읽으신건지 뭘보고 오신건지 ^^

 

이젠 뭐 대놓고 얼라짓하는 몇몇 부류의 인간이 있었던듯한데

그런짓 계속 해봐야 정말 얼라같이보여요

댁들 하는대로 한번 해줄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질문하는건 매번 똑같고

답변하는걸 매번 똑같이 하자니 같은부류취급당할까봐 겁나서 못하겠구요 ㅋㅋ

스케치한거 올렸겠다, 사과문 올렸겠다,

내가 왜 이렇게까지 해야하는지는 몰라도 해달라는거 다해줬으니 뭐 필요의식도 없거니와, 필요성 자체도 느껴지지 않을뿐더러

이러고있는 내가 얼라같이 보일지경이므로 그짝분들 알아서 하시길

 

이젠 귀찮은정도를 넘어서서 신경끄기로 했으니 뭐라고 떠들든 말든 하시구요

아, 뒤늦게 이제야 생각나는데

내가 검도 합숙다녀올 때

이걸로 티바리텄던 사람이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뭔 글을 급하게보는가

한문장 하나씩 제대로 보면 알것아닌가

아니면 국어 문법공부를 덜하셔서그런가

왜 이해를 못해놓고 자기 생각이 진실인듯마냥 티바리트는건지

어데서 그딴 자신감이 나오는가 심히 궁금할뿐

물어보는거 답변해주다가 그와중에 날짜 정해진게 뭔 대수인가

갑자기 정해지기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쪽분은 합숙훈련 갑자기 정해져서 갑자기 간적 있는가요?

어느곳에서 갑자기 합숙훈련간다던가요?

일정 다 짜놓고 합숙장 연락해서 날자 정해받은것뿐인데

그걸로 유추해서 얼척없는 뻘답이나 내놓는지...

 

내가 이중국적이라니까

이중국적인사람 처음보는가?

뭐 그리 신기하다고 대놓고 웃어가면서 쓰는가몰라?

어차피 군대다녀오면 국적선택해야돼니께 입다물고 그짝이나 잘 처신하시길 ^^ㅋ

뭐 풀메탈패닉의 가우른처럼 되면 모를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론은

해달라는거 다해줬으니 뭐라고 씨부리던 본인은 상관하지 않으며

몇몇 얼라들이 뻘짓한터라 잠시 즐겁게 놀았으니 이제 쓸모없는 놀잇감은 버린다는 말이며

필요의식, 필요성도 느껴지지 않는 부류에는 완전히 신경끄고 뭐라하던지 놔둘거고

장단맞춰주었더니 그걸로 또 흥분해서 덤비는 부류는 이제 볼장 다봤으므로

귀찮은 몇몇것들 깔보는 겸 무시하고 지낼랍니다~

 

이만 잠이나 마저 자고 코난 12기 리뷰나 슬슬 작성할랍니다

피곤해죽겠네

그래도 몇몇 얼라들덕분에 웃었더니 그나마 나은편^^

 

즐겁게 웃고갑니다~

 

아, 리베르떼 녀석

고시 합격했다면서

문자만 딸랑보내더냐

어찌하던간에 일단은 축하하고

할거 하길.

 

p.s 몇몇 관계없으신 회원분들이나 스텝분들, 매니저분께서 보시면 완전 상대방을 무시하고 깔보는 비방성글로 인식하실텐데

비방성글이 맞구요, 이걸로 말미암아 강제 제명하실거면 하셔도 뭐라 하지 않습니다

어차피 알고 있던것이고, 저런 몇몇 얼라들 상대해주기에도 진이 다빠지고 필요성도 느껴지지 않기때문에

저쪽에서 먼저 시작했던대로 조금 따라해본것일 뿐이고 그냥 개념없는 부류와 같이 있으려니 괜시리 짜증나는터라

그냥 제명당할겸 해서 올린것이므로 별다른 생각 하지 않으셔도 무방합니다.

이걸로 제명당할것이였으면 이미 열댓명은 벌써 제명당할정도일건데

뭐 상관없으려나...

 

p.s2 두서없이 피곤한 몸 이끌고 그냥 생각나는대로 썼더니 엉망진창이네요

 

p.s3 뭐라하긴 그렇지만 내가 딱히 한 짓이 없어도 일이 붉어져서

몇몇 분들 피해가셨을텐데요, 일단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

 

그냥 상대하는것도 귀찮고 요새들어 몇몇 일들이 바빠진터라 시간이 없었는데

일들은 왠만큼 마무리 되었으니 시간도 남아돌겠다, 잠이나 자면서 뒹굴거려야겠구만

아마 이 글 다음으로 본인의 글을 못볼것인데

몇몇 얼라들 상대하느라 지쳐서 쉰다고 생각하시면 될듯도 합니다만

몇몇 얼라들이 뜨끔하고 반발할수도?ㅋㅋ

 

이걸로서 완전한 비방글이 되었네요

차후처분은 카페 스텝분들이나 매니저분께서 알아서 하실것이므로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듯합니다.

 

p.s4 얼라같은 심성으로, 같잖은 협박으로 들이대지 마세요

정말로 위험해집니다 ^^ㅎ

 

하나 더.

어차피 이곳은 올 일도 없겠지만

차후 댓글다는 몇몇 사람들에게 고하기를,

댓글달아서 티바리틀기전에 문장 하나씩 제대로 읽고 태클걸길~

태클도 두서없이걸면 얼라취급당해요~

신파치정도면 모를까~

 

정말 마지막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라같은 댁들덕분에 정말로 오랫만에 제대로 웃고갑니다

감사합니다

눈물이 날 지경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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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가리아랩트 | 2008/04/23 11:07 | 일상 | 트랙백(1) | 핑백(1)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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